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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는 사용자가 우산과 어느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알람을 통해 알려주는 스마트 우산 '다백 얼럿 엄브렐러'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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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우산의 거리가 9m 이상 벌어지면 스마트폰이 경고음을 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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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이 높은 접이식 우산으로 버튼 한 번에 펴지고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접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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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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