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패배로 QPR은 최근 3연패를 기록하며 여전히 6승4무18패(승점 22점), 리그 18위에 머무르며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17위 애스턴 빌라와는 승점 3점, 16위 선덜랜드와는 4점 차이다. QPR은 레드냅 사임 후 1승 4패로 좀처럼 기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지만, 윤석영은 연일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수비의 중심으로 활약중이다.
Advertisement
이날 QPR의 마우리시오 이슬라는 전반전 페널티 지역 안쪽에서 상대 GK 휴고 로리스에 걸려넘어졌고, 경기 막판에는 찰리 오스틴의 결정적인 슛이 수비수 나빌 벤탈렙의 손에 맞았다. 하지만 주심은 고의적인 접촉이 아니라며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QPR은 오는 14일 EPL 29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