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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기존 침대 및 소파의 주요 이용자층을 성인 등 부모에서 유아·어린이까지 확대한 다기능 소파 '버베나'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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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가 새롭게 출시한 다기능 소파 '버베나'는 거실공간의 활용성을 높일수 있도록 소파가 단순히 TV나 책 등을 보기위해 앉는 용도를 벗어나 아이들과의 낮잠, 놀이터 역할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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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이도 베개 기능을 겸할 수 있도록 낮게 디자인되어 누웠을 때 편한함을 더했다. 소파 착석 및 등받이 부분에는 고탄성 스폰지와 10cm 포켓스프링을 적용해 매트리스에 버금가는 착석감을 제공한다. 소재 부분에서도 일반소가죽 외에도 천연 물소 외피가죽을 사용해 통기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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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이에 앞서 신혼 때 퀸 사이즈 침대로 사용하다 아이가 태어나면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를 붙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잘 수 있도록 분리와 결합이 편리하고 유아낙상방지용 쿠편기능을 추가할수 있는 '탐 패밀리 침대'도 출시, 판매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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