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9일 전주시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폐쇄회로TV(CCTV)를 확인했다. 6일 오후 6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그 지역에 배치된 CCTV를 전부 분석했다. 하지만 수상한 사람을 발견할 수 없었다. 우선 까치머리가 놓인 계단쪽을 바라보는 CCTV가 별로 없었다. 경기장에 배치된 대부분의 CCTV가 관중석이나 입장 게이트 등을 향해 있었다. 멀리서 그 지역을 잡은 CCTV를 확인했지만 건질 것이 없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오갔다. 사람들 개개인의 행동을 자세하게 분석할 수가 없었다. 일단 전북은 10일 다시 한 번 더 CCTV 분석에 나서기로 했다. 남측 CCTV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까지 돌려보기로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전북 서포터들은 자신들과의 관련성을 부인했다. 전북 관계자는 "서포터들과 대화를 했다. 그들은 '성남과 아무런 원한이 없다. 그리고 도발도 그런 식으로는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