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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쇼는 글로벌 스프츠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 타이거'와 촉망 받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안드레아 폼필리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어 일본 유수의 언론 매체들이 참석해 취재에 열띤 경쟁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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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K-POP 아티스트들을 대표해 당당히 게스트 아티스트로 초청 받은 소나무는 이번 쇼에서 데뷔곡 'Deja Vu(데자뷰)'와 최근 인기몰이 중인 후속곡 '가는거야' 무대를 선보이며, 쇼 축하무대 일정 다음날인 15일에는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현지 팬들과 이벤트를 진행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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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소녀만의 '반전매력'으로 2015 '초대형신인'으로 자리매김한 소나무가 국내뿐 아니라 열도를 넘어 차세대 K-POP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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