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5 스타트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기업은 오는 4월 10일까지 참가자 프로필과 사업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contact@neoply.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인터뷰 심사 단계를 거쳐 최종 선발된 기업에게는 초기 창업 자금과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5월 4일부터 1년간 MVP (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요건 제품) 개발에서 정식 서비스 출시 단계까지의 육성(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Advertisement
네오위즈게임즈는 네오플라이를 통해 스타트업 발굴과 함께 성공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하고 있으며, 네오플라이센터에는 현재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여행/사진, 광고플랫폼, 교육,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시작한 10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