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한희준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카스트로 극장에서 열리는 'CAAM페스티벌' 개막식에 벤슨 리 감독과 저스틴 전, 에스테반 안 등 출연 배우들과 나란히 참석해 포토 월 행사 및 기자 간담회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영화 '서울 서칭'은 재미동포인 벤슨 리 감독의 작품으로 1980년대 중반 미국, 독일, 브라질 등 세계 각지에서 한국 정부의 모국 체험 캠프에 참여한 6명의 10대 한인 청소년들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뤘다. 배우 차인표와 강별, '트와일라잇' 등에 출연한 저스틴 전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세계 최대 독립영화 축제인 '선댄스 영화제'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초청되기도 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TOP6에 진출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한희준은 지난해 12월,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겨울 스페셜 앨범 '울어도 돼'의 작사, 작곡, 편곡 자로서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발휘하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올 상반기 데뷔 앨범 발매를 목표로 음악작업에 몰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