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이 유행하면서 아무리 먹방을 찍고 또 찍어도 살이 안찌는 여자 스타들이 화제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테이스티로드'의 박수진인데요. 맛집을 그렇게 다니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는 것도 요즘 먹방 프로그램의 트렌드가 된 것만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식욕 자극에 늘씬한 몸매에 예쁜 의상까지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만 모아놓았네요.
최근에는 박수진의 오렌지 니트가 음식만큼이나 눈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요즘 스타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프랑스 브랜드 소니아 바이 소니아 리키엘의 오렌지 컬러 니트인데요. 네이비 카라 장식이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품번은 1S21E5KT037. 가격은 44만원.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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