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용수 서울 감독은 1라운드 비교해 공격라인을 수술했다. 최전방에 정조국이 아닌 김현성을 포진시켰다. 고요한 고광민 윤일록이 2선에 선 가운데 중앙 미드필더에는 주장 고명진과 부주장 오스마르가 짝을 이뤘다. 포백에는 차두리 이웅희 김진규 김치우가 위치했고, 골문은 김용대가 지켰다.
Advertisement
최 감독은 "전반전부터 준비한 대로 했다, 하지만 굴절된 볼이 에두의 발밑에 들어가는 조그만한 차이에 승패가 갈렸다. 리그 초반이다. 시간을 갖고 기다려주시면 홈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차분하게 우리의 경기를 하자고 했는데, 이동국의 투입 이후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렸다. 의도한 대로 잘 되지 않았다. 이동국이 들어온 이후에 대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일관성을 이어가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고 했다.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