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정승환, 에스더김, 이진아, 스파클링걸스, 박윤하, 릴리M의 첫 생방송 TOP6 결정전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지난 경연에서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으로 역대급 호평을 받은 케이티 김은 이번 무대에서도 특유의 소울풀한 목소리에 댄스까지 더한 무대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양현석도 "요즘은 케이티의 고음이 좋다. 이번 무대에서도 편곡을 잘했고 지르는 부분도 좋았다. 오늘 무대 정말 좋았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세 명의 심사위원 모두 그레이스 신과의 대결에서 케이티 김을 선택했고, 케이티 김은 다음 무대 진출을 확정 지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