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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앞서 3월초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톱4 권으로 예상한 72점보다 2점 높은 점수다. 아스널과 맨유, 리버풀 등의 가파른 상승세가 챔스권 데드라인을 올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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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에서 23점을 따내려면 최소 7승 2무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한다. 쉽지 않은 목표다. 하지만 로저스 감독은 "우리는 EPL 최근 11경기에서 9승 2무를 올렸다. 남은 10경기에서도 보다 공격적으로 임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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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감독은 "제라드와 루카스 레이바가 복귀하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이제 이기는 방법을 알았다. 남은 것은 시즌 마지막까지 달리는 것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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