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2'에서 카라 허영지는 카리스마 있는 무대에서는 보기 힘든 친근한 매력으로 막내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잇몸을 거의 다 드러내며 소리 없이 웃는 모습이 가식 없이 편하고 친근해 인기인데요, 그런 허영지처럼 전 세계인 모두에게 친근한 아이템 하나를 꼽으라면 데님 진이죠. 허영지는 더 진한 컬러감의 패치와 페인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랙(PLAC)데님 진을 스타디움 자켓과 함께 착용했습니다. 밋밋하고 재미없는 데님 진에 싫증을 느끼신다면 가끔은 이렇게 패치와 재미있는 디테일이 가득한 진을 롤업해서 입어보세요.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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