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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명품갈옷 브랜드 '갈중이'는 찾아가는 창업설명회로 예비 창업자와 고객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갈옷은 제주산 감즙으로 염색한 친환경 비단이다. 제주의 문화유산인 갈옷은 최근 가맹사업을 확장하며 사세를 키우고 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사업설명회와 온라인 창업상담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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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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