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팔카오가 맨유로 이적에 실패한다라도 EPL내 다른 팀으로 이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팔카오는 런던쪽 팀들로의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 토트넘, 아스널 등은 과거 팔카오 영입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이 세팀은 공격진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팔카오의 몸값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팔카오는 자신의 주급은 물론, 4400만파운드에 달하는 이적료까지 낮출 생각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