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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에서 양팀 GK의 선방이 빛났다. 레버쿠젠의 베른트 레노와 AT마드리드의 얀 오블락은 상대 키커들의 슈팅 방향을 잇따라 정확히 예측하는 움직임을 보여주며 4번째 키커까지 2-2로 팽팽하게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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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AT마드리드의 오블락은 전반 21분 주전 GK 미겔 앙헬 모야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교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골문을 안정감있게 지킨데 이어 승부차기에서도 대활약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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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버쿠젠의 손흥민은 이날 선발출장, 77분간 피치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32분 롤페스와 교체, 팀의 승부차기 패배와 16강 탈락을 벤치에서 지켜봐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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