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다. 경기 전 한화 김성근 감독이 최진행에게 배팅볼을 던져주며 타격폼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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