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디저트 카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 업체들의 경쟁 준비가 바빠지고 있다. 특히 작년 빙수 전문점에서 눈꽃빙수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눈꽃빙수기계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올라갔다.
이에 지난해 눈꽃빙수기계 1000여대 이상을 판매한 ㈜씨케이컴퍼니가 올해 제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공장의 생산 라인을 풀가동한다고 밝혔다. 앞서 씨케이컴퍼니는 눈꽃빙수 시장을 겨냥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우유눈꽃빙수기 '빙스빙스' 신제품을 출시한바 있다.
씨케이컴퍼니의 우유눈꽃빙수기 '빙스빙스'는 급냉방식의 냉각드럼 시스템을 통해 100% 우유를 눈꽃 빙질로 만들어 낸다. 또한 기호에 따라 우유, 와인, 맥주 등 다양한 빙수를 만들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빙스빙스'에서 눈에 띄는 것은 위생 측면이다. 자체 살균 청소 기능을 적용해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 위생적인 부분을 업그레이드 했을 뿐만 아니라 세척이 가능한 건 타입 호스가 장착되어 15분이면 누구나 청소가 용이하다. 또한 타사 제품과 가장 큰 차별 요소인 3단계의 빙질 조절 기능으로 사용자들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사용 습관을 고려한 터치버튼 적용으로 보다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작년 말 출시된 2015년형 소형 제품의 경우에는 소비자들과 창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작아진 형태로 카페 및 베이커리를 대상으로 인테리어 측면에서까지 배치가 가능하다. '빙스빙스' 제품의 생산 공급과 사후 관리를 총괄하는 씨케이컴퍼니 원용태 대표는 "작년에 빙수 시장의 성장성을 파악했으며 올해 있을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빙스빙스'만의 제품 라인을 확충했다"면서 "특히, 신제품 소형 사이즈 빙수기를 통한 매출 신장 및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씨케이컴퍼니의 '빙스빙스' 해외 수출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2014년 북미 및 남미 해외 총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북미 수출을 위한 인증(ETL)도 취득했다. 또한 중국, 베트남, 동남 아시아, 중앙 아시아(두바이 등) 계약 체결이 진행 중이다. 이에따라 씨케이컴퍼니는 올해 눈꽃빙수기계의 형태 변화를 통해 바이어들의 까다로운 입맛과 빙수기계 시장의 수요를 꾸준히 공략할 방침이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