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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토즐'을 기획하게 된 신철 대표는 가장 섭외가 어려웠던 가수로 채정안을 꼽았다. "채정안씨 섭외가 어려웠다. 연기자로 활동하다가 다시 가수 활동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라며, "채정안씨가 현재 가지고 있는 음악이 없으니 예전 음악 4곡을 똑같이 만들어서 선물로 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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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4월 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90년대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 최대 규모의 콘서트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어 부산 공연은 5월 30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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