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홈 개막전에 파격적인 경품을 걸고 시민들을 맞이한다.
K리그 챌린지 4강 진출을 노리는 FC안양은 21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홈 개막전을 치른다.
FC안양은 홈 개막전에 걸맞은 파격적이고 다양한 경품들을 준비했다. 우선 쌍용자동차에서 출시된 소형 SUV 티볼리가 눈에 띈다. 운동장 입장 시 경품응모권을 작성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1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여행 상품권 (1명), 세탁기(1명), 전기밥솥(1명), TV(1명), 김치냉장고(1명), 토니모리 화장품 (200명)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과 상품이 가득하다. 경기장을 입장하는 선착순 5천명과 1천명에게는 각각 FC안양 매치데이 매거진, ㈜하이트진로에서 제공하는 맥주 교환권(1인 3병), 경기 시작 30분전까지 입장하는 관객 5천명에게는 도넛을 제공해 팬들의 유쾌한 경기관람을 돕도록 했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플레이 존에서 비디오 게임존, 테이블 축구 체험관을 운영하고, 경기시작 한 시간 전부터는 슈팅 스타 이벤트, 미 8군 락밴드의 장외공연이 펼쳐진다. 안양지역 4개 대학생들이 펼치는 응원페스티벌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FC안양 관계자는 "2015 FC안양 홈 개막전은 62만 안양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파격적인 경품과 다양한 혜택 그리고 이벤트가 있는 홈 개막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FC안양은 경기장으로 접근하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홈 개막전 당일 택시 영수증 소지자에게는 입장권 50%할인 혜택을 줄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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