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신수는 최근 지난해 수술 받았던 발목이 좋지 않아 구단으로부터 휴식 조치를 받았다. 그는 21일 구단 자체 연습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텍사스 구단은 선수단을 쪼개서 시애틀 매리너스, LA 다저스와 시범경기를 했다. 추신수는 시범경기에는 나가지 않았다. 추신수는 구단 연습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지난해 텍사스에서 첫 시즌에 부상으로 고전했다. 시즌 출발은 좋았지만 프린스 필드, 미치 모어랜드 등 팀내 주전급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나가 떨어지면서 추신수도 동반 부진했다. 추신수는 시즌 중반 발목과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일찍 시즌을 접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