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는 우리은행의 통합 3연패를 저지할 수 있을까. KB는 이번 정규시즌에서 우리은행과 7번 맞대결해 3승4패로 조금 열세를 보였다. KB의 반란을 이끌고 있는 서동철 감독의 얘기를 들어봤다.
Advertisement
우리는 3점슛이 어느 정도 터져주느냐다. (KB는 3점슛이 가장 좋은 팀이다. 3점슛이
Advertisement
-KB의 키 플레이어는 누구라고 보나.
Advertisement
-이번 시리즈를 전망한다면.
-상대 약점을 뭐라고 보나.
우리은행은 정말 약점을 찾기가 어렵다. 하지만 하나를 꼽자면 해결사인 임영희와 박혜진이 부진할 때 힘들어 한다. 둘을 어떻게든 막아야 승산이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