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자켓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님 아이템은, 다 비슷해 보여도 워싱처리와 컬러감이 다 달라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파랑새의 집'에서 경수진은 연한 블루 컬러와 화이트컬러가 마치 그라데이션처럼 퍼져있는 데님 자켓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는 탱거스의 데님 재킷으로 TNADJ441 가격은 25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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