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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에 따르면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간 최우식은 단기간에 영어를 마스터하고 캐나다 명문대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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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캐나다의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에 운 좋게 들어갔다. 학창 시절 성적은 대부분 A에서 A+를 받았다"며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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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우식은 배우 생활을 위해 캐나다의 대학을 자퇴하고 중앙대 아시아문화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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