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어 "비와 김태희는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 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라며 "스케줄이 조율되는 대로 제주도로 동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해당 보도에 대해 비와 김태희 측은 이날 "회사와 상의한 공식 일정에 제주도 여행은 포함돼 있지 않다"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비는 지난해부터 이달 초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로 음료수 CF 촬영을 위해 출국한 비는 22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는 올해 초까지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에 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