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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철권의 최신 시리즈인 철권7이 정식발매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전작인 철권태그토너먼트2와 시리즈상 전작이었던 철권6의 게임성을 발전시킨 일부 내용들이 작년부터 조금씩 공개돼 관심을 끌었으며 언리얼엔진의 제작사인 에픽과 긴밀하게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는 신선한 소식도 틈틈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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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철권7은 조금 다른 모양새로 인기를 모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연예인 마케팅입니다. 출범 행사 당시 모델 유승옥과 가수 남규리를 메인으로 내세움은 물론 행사 자체에 다양한 연예인들을 초청해 일반인들에게도 게임을 알리기 위해서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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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켄크래쉬는 보는 게임이 아닌 하는 게임입니다. 유저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 따라하며 그들의 플레이에 열광하는 등의 모습으로 그 인기를 보여줬습니다. 때문에 연예인에 집중된 지금의 철권7이 조금은 걱정되는 것입니다.
테켄파이터즈는 오는 5월 정식으로 출범하게 됩니다. 그 때에는 연예인들 보다는 노력중인 선수들과 다시 뭉친 리그 관계자들, 게임을 개발한 개발진들에게 더욱 초점이 맞춰져 과거의 영광을 부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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