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F/W 서울패션위크 닷새째를 맞이한 24일 오후, 신인 디자이너 이지연의 자렛(JARRET) 백스테이지 현장입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훈훈한 남자모델 네명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니시와 페미니즘, 아방가르드와 미니멀리즘, 동양과 서양 등 서로 다른 것들을 조화시키는 듀얼리즘과 여성성을 결합해 당당하지만 부드러운 여성상을 표현해 온 이지연 디자이너. 그의 이번 시즌 컬렉션 테마는 'Alice in Mirrorland'입니다, 거울 속에서 길을 잃은 '훈남' 앨리스들의 의상은 각각 레이스, 체크, 울 등의 다양한데, 한 런웨이에서 주제는 동일하면서도 이렇게 각각 다른 디테일의 옷들이 탄생합니다.<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