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해외용 포스터는 비밀 암살작전을 둘러싸고 예측할 수 없는 운명에 휘말리는 세 인물을 연기한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의 새로운 변신과 강렬한 조합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Advertisement
암살작전을 지시하는 임시정부 요원 '염석진' 역의 이정재는 강렬하고 힘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3000불이면 누구든 제거하는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을 연기한 하정우는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Advertisement
한편, '암살'의 해외용 포스터는 지난 3월 23일 개막한 제39회 홍콩국제영화제 마켓에서 공개된 후, 해외 팬들을 통해 온라인과 SNS 등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전지현을 비롯 이정재, 하정우의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 그리고 '도둑들'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대한 해외에서의 기대와 관심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