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지현우
배우 지현우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특유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연기, 노래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 지현우가 '앵그리맘'을 통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고 믿는 어리바리 교사 박노아로 돌아온 것.
이에 지금껏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캐릭터로 연기변신에 성공한 지현우(박노아 역)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만의 허당매력을 주목하게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
지현우는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연하남 PD를 비롯해 삼류무술과 무협을 좋아하는 백수, 그리고 대쪽같은 성품을 지닌 선비까지 특정 역할에 국한되지 않는 모습으로 오랜 시간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온 것. 이어 지난 주 첫 방송된 '앵그리맘'에선 안면근육이 살아있는 표정과 온몸투혼도 불사한 열연을 펼쳐 한층 더 넓어진 지현우의 캐릭터 소화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 허당연기도 일품! 지현우표 허당교사는?
'앵그리맘' 속 지현우는 온몸에서 드러나는 허당포스로 박노아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구현하고 있다. 특히 어제(25일) 방송된 3회에서는 김태훈(도정우 역)의 비아냥거림에도 제자 김희선(조강자 역)을 끝까지 감싸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허당의 대표주자라고 해도 손색이 없지만 교사로서의 사명감이 높은 박노아의 성격을 연기로서 설득력 있게 녹여낸 것. 이와 같이 지현우는 표정 하나, 몸짓 하나 놓치지 않으며 캐릭터에 힘을 불어넣고 있어 진정성 있는 그의 연기를 더욱 주목케 했다.
◆ 연기에 대한 무한애정과 뜨거운 열정
지현우는 매 작품마다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거듭한다고 정평이 나있어 그의 연기에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지현우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연기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무한애정과 열정을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 극을 통해 드러날 박노아 캐릭터의 변화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폭넓은 캐릭터 소화능력은 물론 연기를 향한 끊임없는 열정을 모두 갖춘 지현우표 박노아가 앞으로 어떤 활약상으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스포츠조선닷컴>
'앵그리맘' 지현우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