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32)과 조보아(24)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조보아의 작품 속 파격장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종영된 MBC 드라마 '마의'에서 조보아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조승우가 조보아의 유옹(유방암) 뿌리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클로즈업 돼 지나친 노출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26일 온주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조보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주완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조보아 측 또한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온주완 조보아 열애 온주완 조보아 열애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31기 영숙, '뒷담화' 순자에 뒤늦은 사과 "진심 닿을 때까지 사과할 것" [전문] -
컴투스홀딩스, 코인원 일부 지분을 한투와 OKX에 넘기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도경완 "♥장윤정 따라잡으려 주식 샀다가 대폭락"…子 연우, 뜻밖의 현실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