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목표 관객은 836만2000명으로 지난해 입장 관객인 650만9915명과 비교해 무려 28.5% 증가한 수치다. 올시즌은 10번째 팀 kt 위즈의 리그 참여로 총 경기 수가 작년 576경기에서 720경기로 44경기 증가해 이런 목표 수치 설정이 가능했다.
Advertisement
한편, 최다 목표를 제시한 구단은 LG 트윈스로 128만명을 목표로 했으며,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가 125만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지난해 83만820명에 그치며 구도 자존심을 구겼던 롯데 자이언츠는 116만명이라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메이저리그식 구장으로 시설 업그레이드를 하고 우승에 도전하는 SK 와이번스도 100만명의 목표치를 세웠다. 신생팀 kt가 60만명의 관중을 모으겠다고 한 가운데 통합 4연패에 빛나는 삼성 라이온즈는 54만명에 그쳐 가장 적은 관중 목표치를 보였다. 1만석에 불과한 대구구장의 한계 때문. 삼성은 올시즌까지만 대구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르고 내년부터는 신축 구장에서 경기를 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