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4강 플레이오프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전체적으로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고, 부상 선수도 나왔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어제 병원에 가서 MRI를 찍었는데, 어깨 인대가 늘어난 상태였다. 진통제를 먹고 뛰겠다고 했다"며 "2쿼터 미스매치가 났기 때문에 사이먼의 골밑을 공략했고, 3쿼터에도 바꿔주려고 했는데, 어깨가 풀린 상태라 계속 출전을 시켰다"고 했다.
Advertisement
동부는 모비스와 챔프전을 펼친다. 김 감독은 모비스 얘기를 듣자, 또 다시 얕은 한숨을 쉬며 "쉬운 팀이 아니다. 모든 면에서 우리보다 앞선다. 하지만 여기까지 왔다. 선수를 믿는다"고 했다. 원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