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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무대 영상 다시보기가 방송 이후 석 달이 지나도록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400만 뷰를 달성(집계: 네이버 TV캐스트 3월 26일 오후 7시 00분), 역대 오디션에서 보여준 적 없는 대기록을 세우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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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에 대한 네티즌들의 감격어린 소감과 응원의 메시지가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길이길이 남을 노래. 발라드란 이런 거란 걸 가르쳐준 노래입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통틀어 역대 최고의 감성 보이스", "이제 이틀 지나면 생방송으로 정승환 군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겠군요. 오늘 또 듣고 갑니다"라고 감동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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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생방송으로 펼쳐질 'K팝 스타4' 19회 'TOP3 결정전' 에서 정승환은 이진아와 케이티김은 릴리M과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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