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18위를 기록했다.
FIFA는 2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보다 한 계단 떨어진 18위에 머물렀다. 여자 랭킹은 매달 바뀌는 남자 축구와 달리 3달 간격으로 새 랭킹이 게시된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4위로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한 가운데, 북한(7위)과 호주(10위), 중국(13위)이 뒤를 이었다. 이 중 북한은 앞선 랭킹보다 4계단 상승하며 세계 10위권에 재진입 했다.
독일은 이번 랭킹에서 미국을 몰아내고 1위로 올라섰다. 이들 외에 10위권에는 프랑스 스웨된 잉글랜드 브라질 캐나다가 자리를 잡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