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K 김용희 감독 "피가로 구위에 눌렸다."

by
SK 와이번스 김용희 감독은 2000년 삼성 지휘봉을 잡은 이후 15년만에 다시 개막전에 나섰다.

하지만 5안타에 그친 팀타선이 삼성 마운드 공략에 실패하며 1대6으로 패했다.

김 감독은 "밴와트 몸쪽 제구 안됐지만 크게 나쁘지 않았다"고 평하면서 "피가로의 구위에 밀린 경기였다. 타격쪽 부진이 컸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SK는 29일 대구 삼성전 선발로 윤성환을 등판시킨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5 KBO리그 시범경기 SK와이번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가 22일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전 SK 김용희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문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3.22/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