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개막전 4개구장 매진, 역대 최다관중 3위

2015 KBO리그 개막전이 잠실구장을 제외한, 4개 구장이 모두 매진되면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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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동과 광주, 대구, 부산에서 열린 4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5개 구장 총 관중은 9만3746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 3위를 기록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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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개막전 NC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많은 관중들이 잠실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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