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케인은 선발 출전이 유력했다. 그러나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대표팀 감독의 선택은 달랐다. 케인 대신 대니 웰백을 택했다. 호지슨 감독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 웰백은 펄펄 날았다. 전반 추가시간 추가골을 터뜨렸다. 나머지 공격수들도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7분 만에 웨인 루니가 선제 결승골을 넣었고, 후반 13분에는 라힘 스털링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성공시켰다.
Advertisement
이날 4대0 대승으로 잉글랜드는 유로 2016 조별리그 5전 전승을 거두며 승점 15로 1위 질주를 이어갔다. 2위 슬로베니아(승점 9)와의 승점차를 6점으로 벌렸다.
Advertisement
이 외에 스웨덴은 G조 5차전에서 약체 몰도바를 상대로 '득점 기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혼자서 멀티골(2골)을 쏘아올리는 맹활약 속에 2대0 승리를 거두고 조 2위를 달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