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K팝스타4' 톱3가 가려졌다.
29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릴리M, 이진아, 케이티 김, 정승환의 경합이 벌어졌다. 릴리M은 비의 '아이 두'를 재해석, 총점 271점(박진영 91점, 양현석 88점, 유희열 92점)을 받았다. 산울림의 '산책'을 부른 이진아(박진영 100점, 양현석 90점, 유희열 95점)와 타샤니 '하루하루'를 부른 케이티 김(박진영 94점, 양현석 97점, 유희열 94점) 총점 285점을 받았다. 들국화 '제발'을 부른 정승환은 총점 289점(박진영 94점, 양현석 98점, 유희열 97점)으로 선두에 올랐다. 시청자 문자 투표 60%를 합산한 결과 최종 탈락자는 릴리M으로 결정됐다. 릴리M은 "아쉽지만 이무대가 좋아서 정말 고맙다. 음악은 계속 할 거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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