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문 브랜드 코니샤가 일교차가 큰 건조한 봄에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줄 '오아시스 3종 세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백양과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공동 개발해 출시한 코니샤 오아시스 3종 세트는 립밤, 핸드크림, 수분크림으로 구성돼있으며 피부에 수분보습과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니샤 오아시스 허니캑터스 립밤'은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줄 꿀, 선인장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꿀 추출물은 박테리아의 활동을 돕는 수분을 보호해 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선인장 추출물은 수분 증발을 막아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준다. 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외부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입술 피부의 손상을 막아준다.
'코니샤 오아시스 마돈나 백합&진주 핸드크림'은 마돈나 백합꽃수와 진주 추출물이 함유됐다. 마돈나 백합꽃수는 각종 노폐물 정화 및 피부의 신진대사를 정상화 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며 진주 추출물에 함유된 풍부한 아미노산과 미네랄은 피부 탄력과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고함량의 글리세린과 코코아버터, 쉐어버터, 마카다미아씨 오일 등이 손상되고 건조해진 손을 부드럽게 보호한다.
'코니샤 오아시스 스노우 수분크림'은 8가지 무(無)첨가를 원칙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소, 파라벤류, 벤조페논, 프로필렌글라이콜,셀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변성알코올, 미네랄 오일을 첨가하지 않았다. 아마존 열대 우림에 자라는 식물 모우레라와 수련꽃 추출물, 세피리프트 성분으로 번들거림과 끈적임 없이 피부에 흡수되며 피부를 맑고 탄력 있게 관리해준다.
신제품 가격은 립밤 5400원, 핸드크림 7000원, 수분크림 9800원이며 BYC 직영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코니샤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로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자외선과 미세먼지, 건조한 바람에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며 "지속적인 수분공급으로 피부 속 보습막을 형성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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