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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혜는 지난 28일 페이스북에 "머뭇거리던 나를 반겨준 사람들. 그리고 다른 사람 시선에 담긴 나. 나는 여전히 괜찮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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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가혜 측은 지난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악플러 무더기 고소로 거액의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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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며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했다고 강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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