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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43회 당첨번호는 15, 24, 31, 32, 33, 40 보너스 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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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43명으로 각 5,897만1,248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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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믿었던 친구에게 로또 1등 번호를 주고 자신은 구매를 못해 낙첨의 쓴맛을 봐야 했고 한 사람은 로또 1등에 당첨돼 세입자의 설움을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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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번호를 제공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친구가 계속 '나도 번호 좀 줘'라고 졸랐다. 머뭇거리다가 그냥 줬는데 정작 나는 사질 못했으니.. 로또 추첨결과가 나오고 바로 친구에게 전화해서 로또 샀냐고 물어봤는데 '나도 못 샀다'는 말만 하더라."고 했다. 친구의 대답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길이 없으나 친구는 현재 연락두절 상태라고 한다.
또 50대 직장인 장호준(가명)씨는 깡통전세로 4억원을 날리고 로또 12억원에 당첨돼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장씨는 치솟는 전세난에 깡통전세를 계약했다가 빚이 4억원 가까이 늘었으며 이 때문에 기러기아빠 생활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집을 잘못 계약한 탓에 빚이 4억원 가까이 생겼다"며 "융자가 많은 집을 무리해서 계약했다가 보증금이 날아갔다"고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생계를 위해 가족들과 떨어져 살아야만 했던 그는 당첨금 12억원으로 가장 먼저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로또643회당첨번호 로또643회당첨번호 로또643회당첨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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