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한국 농구의 차세대 스타 문성곤(고려대)-최준용(연세대)이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문성곤과 최준용은 대학농구의 영원한 라이벌 고려대와 연세대에 각각 소속되어있다. 하지만 문성곤과 최준용은 이번 화보에서 선수다운 진지한 모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끼를 발산하며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문성곤과 최준용은 현재 팀은 다르지만 친한 고등학교 선후배로, 촬영을 진행하다가도 눈만 마주치면 웃음을 터트리는 등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몇 시간 동안 진행된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선수로써의 멋진 포즈와 표정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문성곤과 최준용은 아디다스의 NBA 올스타 유니폼과 온, 오프코트 어디에서나 멋지게 착용할 수 있는 로즈 후드 및 쇼트를 비롯하여, 새로운 디 릴라드 1 농구화, 퓨쳐스타 부스트 농구화 등 아디다스의 최신 제품들로 스타일링을 받았다.
문성곤과 최준용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와 이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올 시즌 전망 및 목표 등은 이번 '점프볼 4월호'와 '맨즈헬스 4월호'에서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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