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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까지는 KIA 선발 조쉬 스틴슨과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다. 그러나 4회 3개의 안타를 집중적으로 허용하며 2실점했고, 6회 수비 실책으로 다시 한 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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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역시 삼진 2개를 곁들인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선두 나지완을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낸 뒤 최희섭을 투수 땅볼, 이범호를 풀카운트에서 147㎞짜리 직구를 높은 코스로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3회에도 14개의 공으로 세 타자를 가볍게 막아냈다. 김다원과 강한울을 연속 땅볼로 잡은 뒤 이성우를 148㎞짜리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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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5회 김광현은 안정을 되찾고 다시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5회까지 79개의 공을 던진 김광현은 6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그러나 1사후 필을 볼넷으로 내보내고 나지완에게 3루수 내야안타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더니 최희섭을 삼진으로 처리한 뒤 1,3루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어 전유수가 마운드에 올랐고, 이범호 타석때 상대의 더블스틸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포수 정상호의 송구 실책으로 3루주자가 홈을 밟아 김광현의 실점은 3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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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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