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도시의 남자인줄로만 알았던 박서준은 KBS2 '뮤직뱅크'에서 입고나온 지그재그 패턴의 니트로 순식간에 귀여운 남자가 되었어요. 패턴자체도 독특한데다가 컬러까지 레드 색상이라 젊고 어린 느낌을 가득 풍깁니다. 기본 셔츠에 레이어하거나 모노톤의 팬츠와 매치해야 과하지 않게 니트의 포인트를 잘 살릴 수 있어요요. 지이크 파렌하이트 제품, 품번은 FK-UCD8081-0이며 가격은 19만 8,000원.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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