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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FC서울이 K리그 통산 1,500골을 달성하면 동아시아 두 번째 기록이 된다. 현재 일본 J리그 구단 최다 득점은 가시마 앤틀러스가 1321골을 넣었으며, 중국 C리그는 산둥 루넝의 554골이다. 동아시아 최초이자 K리그 첫 번째 1500골 달성은 지난 해 포항이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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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전에서 몰리나의 60-60달성이 유력한 이유가 있다. 바로 몰리나가 대표적인 제주 킬러이기 때문이다. 몰리나는 FC서울 입단 후 제주를 상대로 10경기에 출전해 2골 6도움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제주를 만나면 그의 도움 능력이 한층 더 빛을 발해왔다. 몰리나가 이번 제주전에서 60-60클럽에 가입하며 에닝요(207경기)의 종전 기록을 무려 29경기나 앞당기며 K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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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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