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에서 허당 초보 교사 박노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지현우가 31일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Advertisement
지현우는 "시놉시스를 읽기 시작하자마자 술술 넘어갔다. 그만큼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이 작품을 하게 된 가장 큰 의도는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라며 "드라마 속 조강자(김희선 분)와 오아란(김유정 분)의 대화는 우리 주변에서 항상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시청자들이 그런 일상적인 장면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에 공감하길 바랐다"고 차기작으로 '앵그리맘'을 선택한 계기를 강조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지현우는 시청자들이 박노아의 대사를 음미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박노아의 대사 속에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정확하게 들어 있다고. 이에 그는 "내가 작품에 임하는 마음처럼 시청자들 역시 드라마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호흡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
앵그리맘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