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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봉 이후 "코미디 영화는 자고로 '스물'처럼", "남자들 폭풍공감 ㅎㅎ 정말 유쾌하게 웃었다", "끊임없이 빵빵 터진다", "지금까지 코미디 영화 중 최고, 세대불문 남자들 완전 공감!", "재미와 공감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무조건 추천" 등 20대뿐만 아니라 30~40대까지 폭넓은 관객층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3사 영화 인기 검색어 1위를 차지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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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물'은 여자만 밝히는 잉여백수 '치호'(김우빈), 생계 때문에 꿈을 접어둔 재수생 '동우'(이준호), 연애를 글로 배운 새내기 대학생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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