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FC안양이 유소년 캐릭터 게리(Gery)와 토리(Tory)를 발표했다.
유소년 캐릭터로 사용될 게리는 개구리와 승리를 뜻하는의 합성어다. 민첩하며, 밝고 명랑한 이미지로 표현됐다. 게리는 실패를 모르며 늘 도전하고 도약을 위해 노력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과 승리를 상징하는 구단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여성 유소년 캐릭터 토리(Tory)도 발표했다. 토리 역시 개구리와 승리를 뜻하는 빅토리의 합성어를 차용, 발랄하고 환한 토리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한편, FC안양은 유소년 캐릭터 게리와 토리의 생일이 될 4일 홈 경기를 Gery's Birthday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