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내상은 '가족극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지 않나, 대항 포인트가 있다면'라는 질문에 "자극적이면 관심갖고 보겠지만 일회성이라 생각한다. 드라마에는 사회적 책임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배우들도 그런 공간 속에서 연기하고 사랑받는 걸 원하지 악쓰고 소리지르는 걸로 나를 보고 연기 잘한다고 하는 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다. 가족들이 모여 앉아 보는 가족 드라마인 만큼 적절하게 해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나. 그런 실험이 꾸준히 이어졌을 때 우리나라 드라마가 올바르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싶다. 그런 시도로 '오늘부터 사랑해'가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