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경륜 예상 제휴사인 '최강경륜'이 3월 월간 적중률 1위를 차지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공식 집계에 따르면, 최강경륜은 총적중점수 112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환수율을 평가하는 배당점수 역시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선발-우수-특선 전등급을 모조리 석권했고, 3일 중 가장 편성 난이도가 높아 전문가들조차 꺼려 하는 일요 경주에서도 경쟁사를 압도하는 기염을 토했다. 경륜계에선 배당이 큰 혼전과 단독적중에 유독 강한 최강경륜의 특성이 고스란히 반영된 게 호성적의 배경으로 평가하고 있다.
박창현 최강경륜 발행인은 "하루 18차례 경주를 꼼꼼하게 분석하는 게 쉽진 않다"며 "각 등급별 전문위원을 배치해 분석 효과를 극대화 시킨 게 주효했다"고 밝혔다. 박 발행인은 본지에 매주 목요일 '박창현의 블루칩'을 연재해 팬들의 경주 예상을 돕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