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조혜정 부녀가 SBS 'K팝스타4' 방청에 나섰다.
조재현과 조혜정은 부녀의 유일한 공통 관심사인 'K팝스타4' 생방송 공연에 방청을 가기로 했다. 방청가기 전 응원도구를 만들고 있는 딸 혜정을 지켜보던 조재현은 도구 만들기에 동참했다. 조재현은 정승환 박윤하 이진아 등 K팝스타4 참가자들의 포인트를 잡아내 개성 넘치는 캐리커쳐를 그려 혜정을 웃음짓게 했다. 또 캐리커처를 그리며 참가자에 대한 애정담긴 평가를 내리며 팬심을 드러냈고 이에 딸 혜정은 "아빠가 귀여워보였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또 'K팝스타4'를 방청하면서는 합격자 탈락자 추가 합격자까지 예언, 100%의 적중률을 보였다. 이에 자칭 '조스트라다무스'라는 평을 어기도 했다는 후문.
방송은 4일 오후 8시 4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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